가정용 전동 커피그라인더 코맥Comac ME4 ..

안녕하세요. 천국나그네입니다. 요즘 집에서 커피를 내려 먹고 있어요. 원두는 스타벅스 다크로스트를 구입해서요몇번은 스타벅스에서 가서 1kg를 한번에 다 갈았었어요.​인터넛으로 스벅 원두를 사도 전국에 스벅매장에서 그라인딩이 가능합니다. ​다 갈고 가지고 와서 일부는 냉동실에 넣어두고, 일부는 상온에 두고 먹다 보니, 커피 그라인더가 있으면 조금더 신선하게 먹을 수 있겠다 싶어서 가정용 전동커피그라인터를 사게 되었어요. 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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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코맥 전동커피그라인더 ME4 입니다. 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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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맥Comac 제품입니다. 27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브랜드네요. KC 마크 인증. 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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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커피 분쇄량 선택 가능-커피 분쇄도 조절-맷돌방식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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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스를 열어봅니다. 박스 안에 두꺼운 종이가 칸막이로 들어있어요. 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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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라인더 본체와 사용설명서가 들어있어요. 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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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체의 크기를 보자면, 비타 500과 비교샷으로 살펴봅니다. 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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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면샷, 측면샷입니다. ​전면과 측면에 있는 버튼들은 아래에서 바로 설명드릴게요. 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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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면에 있는 다이얼은 분쇄량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. 2잔에서 12잔까지 적혀있어요. 최대 원두분쇄량은 최대 100g입니다. ​가운데 전원버튼이 있어요. 누르면 푸른불이 들어오면서 작동이 됩니다. 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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측면 다이얼은 분쇄도조절입니다. 가늘게 뽑을 수 있는 Fine, 두껍게 분쇄하는 Thick.​가장 두꺼운 점 5개는 1.0mm 이상 입자 굵기에요. 프렌치 프레스로 추출할 때 필요. 중간의 9개점은 0.5-1.0mm 입자굵기입니다. 핸드드립이나 전기커피메이커로 추출할 때 사용. 가장 가는 점 7개 정도는 0.5mm 이하 입자굵기입니다. 모카포트, 더치커피로 추출할 때 사용됩니다. ​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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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명 호퍼로 원두량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서 편하네요. 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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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은 살펴보면 3개로 나눠진 날이 있어요. 저건 분쇄되는 날은 아니고 원두를 나누는 것 같네요. 저 아래에 맷돌방식의 분쇄날이 있어서 열을 최소화하며 분쇄를 하네요. ​언락쪽으로 돌리면 풀려요. 씻을 때 풀어서 씻어주고, 안에 있는 맷돌방식의 분쇄날은 청소붓으로 털어냅니다. 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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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피받이는 두껑이 있고, 중간위쪽에서 커피가 분쇄되어 들어옵니다. 작동할 때 커피받이는 두껑을 반듯이 덮고 본체에 장착해야합니다. 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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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소붓이 하나 들어있어요. 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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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라인더세척방법을 살펴보면, 콘센트 전원 뽑고, 커피받이 분리. 분쇄날을 언락으로 돌려 분해. 호퍼뚜껑, 커피받이, 커피받이 뚜껑은 세척. 본체 안에는 물이 들어가면 안되니, 위에 들어있던 청소솔, 붓으로 털고, 마른 천으로 닦아주면 됩니다. 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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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타벅스 원두를 갈아보았습니다. 호퍼뚜껑이 꽉 닫겨야 작동이 됩니다. 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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핸드드립을 하기 위해서 중간 크기로 갈았어요. 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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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리퍼를 이용해서 커피를 내려서 먹습니다. 지금도 핸드드립으로 내린 커피를 마시면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. ​​​[평가]전동그라인더는 값이 나가는데, 코맥 전동그라인더는 저렴하게 잘 나온 것 같네요. 지금까지 사용하는 데 불편함은 없습니다. 가성비 좋습니다. 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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