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회초년생 적금 펀드 보험, 1분만에 당신의 인생을 바꿔드립니다. 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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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사회초년생이 되고 정말 고대했던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월급이란게 내 통장으로 꽂히기 시작했다.​​정말 설레일거다.내돈으로 커피 한잔만 사먹어도 내가 뭐라도 된 것 같고이대로만 돈을 벌면 세상 부러운 게 없을 거 같다​​하지만 사회초년생도 몇 달만 지나면 고민이 시작된다.취직하기 전에는 월200만원만 벌어도 충분할 거 같았는데..​​정작 200만원을 벌고 보니200으로는 입에 풀칠도 하기 힘들구나월세내고, 적금넣고, 공과금 내고나면 남는 게 없구나..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거다.​​그러면서 자연스레 재테크와 투자쪽으로 관심이 가게 되는 거지.​​아마 여러분이 사회초년생이라면 이 글을 1분만 집중해서 끝까지 읽어도 금융지능이 30%은 즉각 상승할 거라 생각한다.​​아마 이 글을 끝까지 읽을 독해력도 되지 않는다면 정말 심각하게 부자가 될 각오가 되있는지 스스로 돌아보길 바란다.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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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​사회초년생들이 돈을 모으기 위해 가장 많이 가입하는 게 적금이다. 적금은 당연히 사회초년생이 돈을 안전하게 모으기 위한 수단이고​​뭘 해야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는 그냥 적금 들어놔라는 맘이의 잔소리에 별다른 고민없이 들기도 한다.​​하지만 적금 금리는 갈수록 낮아지고 있고, 돈을 모으는 인내심을 기르는 정도지 수익성은 거의 없다손 쳐야하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에 의해서 계속 손실을 볼 수 밖에 없는 상품이다.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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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​돈을 모으는 것만으로는 앞서 말했듯 인플레이션을 피해갈 수 없다고 했다. 현재의 자본주의는 돈을 찍어내고, 돈이 시중에 풀리고, 화폐가치가 떨어지는 악순환이 계속되는 시장의 본성을 이해하고 거기에 맞춰 대응해나가야 한다.​​단순히 월급200만원 받았고 거기에 매년 적금 얼마씩 넣고의 개념으로는 부자가될 수 없을 뿐더러, 당연히 점점더 나는 가난해진다.​​

​​그럴 때 사회초년생이 적금다음으로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게 펀드다. ​​펀드란 : 여러 사람들의 돈을 모아 전문가가 나대신 투자해주는 상품이라, 별도의 전문지식이 없이도 그냥 맡기면 되는 게 펀드다.​​다른 재테크보다야 쉽지만 그렇다고 펀드라고 아무데나 투자해서는 가난을 면치못한다.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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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​사회초년생이 저축의 목적으로 할 수 있는 적금은 다음과 같다.​​우리은행 WON 적금가입기간 : 1년가입금액 : 월50만원 이내적금금리 : 2.3% (조건 충족시 우대금리 0.2% 추가지급)​​현재 시중에서 판매되는 정액적립 적금 상품중에 가장 높은 금리를 적용하는 것 중에 하나다. 우리은행 WON적금은 원 적립한도가 50만원까지만 가능하다. ​​물론 더 많은 금액을 저축하고자 한다면 다른 적금을 찾을 수도 있지만, 앞서 말했듯 저축을 얼마나 더 하고가 중요한 게 아니다. ​​일단 저축을 하는 습관을 만드는 단계에만 집중한다. 얼마를 하든.​​두번째는 사회초년생 펀드다.​​펀드를 시작할 때 어디에 투자해야하는지의 고민이다. 나는 펀드 하지말라는 입장이다. ​​어차피 코스피200 지수를 추종하는 ETF라던지, 미국에서 좋은 주식을 위주로 담을 수 있는 QQQ ETF라던지 좋은 ETF들이 많기 때문에 그것들을 사모으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말씀드리고 싶다.​​

하지만 어디까지나 이것도 하락장에 엄청난 손실을 감수하면서 꾸준히 매수해나갈 수 있는 개미의 멘탈을 가졌을 때 얘기다.​​결국 개미는 시장에서 큰 수익을 거두기 어렵다. 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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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​지금과 같은 저금리 환경이 지속되는 시기에, 거의 유일하게 높은 수익을 기대해볼 수 있는 주식시장에서 번번히 벽에 부딪히는 거지.​​2001년이나 2008년처럼 주가가 폭락한 해에는 큰 손실을 입고 투자를 영영 포기하는 게 주식 시장이다.​​물론 멘탈이 튼튼한 사람들이야 손실에 굴하지 않고 장기간 투자할 수 있겠지만,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내 자산의 -50%가 반토막 나는 순간에 그 행위를 지속할 수 있는 사람은 상위 1%다.​​

​이런 고민을 하는 사회초년생들에게 권하는 투자 방법이 바로 자산배분이다.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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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​간단히 말해 돈을 어떤 자산에 배분할지를 결정하는 일이다. 물론 한 자산에 (예:주식)에 올이하는 방식도 자산배분의 일종이긴 하다.​​본인이 그만큼의 리스크를 감수하겠다는 거니까.​​하지만 한 자산보다는 두 가지 이상의 자산에 배분함으로써 얻는게 굉장히 많다.​​가장 큰 것은 2008년도와 같은 금융위기에 안도감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다. 즉 자산 가격의 방향이 다른 자산이 나눠 투자함으로써 위기에도 원금을 지키는 것은 물론 저평가 된 자산에 새로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.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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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​그러니까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자산배분을 하면 비트코인과 같은 것도 조금담고, 주식도 좀 담고, P2P도 좀하란 말이다.​​한 곳에 몰빵하지마. 라는게 자산배분의 목적이다. ​​아무리 변동성이 큰 비트코인도 10만원정도를 베팅했다고 해서 걱정하면서 잠 못드는 사람이 없다.​​하지만 아무리 안전한 주식도 1억씩 들어가있다면 잘못되면 어떡하지?라고 걱정한다는 것이다.​​자세한 방법은 아래의 직 투연 카페에서 상담시 상세하게 컨설팅 하고 있다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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